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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포천시

형형색색 파라솔과 함께 시민에게 돌아온 ‘포천 백운계곡’

불법시설물이 철거된 청정 백운계곡이 올여름 해외여행 대체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다. 포천시(시장 박윤국)는 유료로 운영되던 불법 평상과 방갈로 등 무허가건축물과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, 방문객 편의제공을 위해 ‘공공용 파라솔’ 800개를 백운계곡 3.8km 전역에 설치하여 계곡을 찾는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. ‘공공용 파라솔’은 백운계곡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자릿세 없이 이용할 수 있다. 취사와 야영은 불가하지만, 가져온 음식을 먹거나 주변 […]